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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퓨처스랩 선정기준, 초기 핀테크 중심에서 4차산업 유망기술 기준으로 확대 작성일 : 2018-01-26 11:04:35 조회수 : 1026

  마이꿈은 지난 122일 신한금융그룹에서 추진하는 신한퓨처스랩 4기 베트남진출 특화기업으로 선정되었다.

  신한퓨처스랩은 신한금융그룹이 20155월 출범한 금융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40개 기업을 선발, 육성했고 약 65억 원 지분투자를 진행한 바 있다.

  벤처캐피털 심사역 개인이 평가에 참여하는 것이 아니라 전략적 파트너 기관이 각자의 이름을 걸고 유망 스타트업을 심사하고 선정하도록 선발권을 부여하고 있다. 또한 선발된 스타트업은 신한금융그룹과 협업, 금융전문가 멘토링과 더불어 벤처캐피털 멘토링을 받게 되며 신한금융그룹의 초기 투자도 받게 된다.

   또 초기투자 이후 성장단계에 따라 신한금융그룹사 및 케이큐브벤처스, 캡스톤파트너스, DSC인베스트먼트가 함께 공동투자를 검토한다. 스타트업 입장에서는 퓨처스랩 선발을 통해 다양한 투자 기회를 한 번에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신한캐피탈은 알바트로스인베스트먼트와도 300억 규모 초기기업 투자펀드를 결성해 공동 운용하고 있으며 신한금융투자는 코그니티브인베스트먼트와, 신한캐피탈은 수인베스트먼트와 각각 275억 규모 청년창업펀드를 늦어도 내년 1월까지 결성, 공동 운용할 예정이다.

   신한퓨처스랩은 주로 스타트업이나 초기 창업벤처들을 대상으로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이지만 이번에 업력이 10년 가까이나 된 마이꿈을 특화기업으로 선정한 건 이례적이다.

   그동안 신한퓨처스랩은 핀테크를 중심으로 스타트업을 선정했지만 올해에는 핀테크 기술을 넘어 AI, 빅데이터, IoT, O2O, VR/AR, 커넥티트카 서비스 등 다양한 유망기술, 서비스,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스타트업을 선발하고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유수의 파트너기관과 전략적 제휴 및 협력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신한금융그룹 관계자는 국내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가운데 파트너에게 선발권을 부여하고 모집선발멘토링공동투자까지 협업하는 경우는 신한퓨처스랩이 유일하다.”스타트업과 진정성있는 파트너십을 구축해 금융과 스타트업의 융합적 시너지를 만들겠다고 전했다.